307억 삼진 머신 잡겠다고 좌완 파이어볼러 김범수한테 20억도 투자 안함


박준영 권민규 잡겠다고 필승조였던 한승혁 보호명단에서 품


엄상백 쓰겠다고 키움에서 3승하는 배동현 2억에 넘김 


가비지 이닝에 쓸사람 없어서 투수 돌려쓰는데 가비지 먹일 이태양도 넘김 


둘다 나가는게 정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