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똥냄새 풍기고 다니는 걸로 한따가리 했었음...

근데 작년에 어쩌다 올라가니 패악질이 극에 달했던거고...

그러다 쥐형님들한테 처맞고 전 구단 똥통이 되었지..

우리도 우승을 한번 해야 그득그득한 똥 냄새 좀 사라질 거 같은데

일단 30년 내로는 못 할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