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록: 일제강점기 기록에 따르면 1915년 한 해에만 늑대에 의해 113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다쳤으며, 1933~1942년 사이에는 125명이 사망하는 등 과거 한반도에서 늑대는 심각한 인명 피해를 주는 '해수(해로운 짐승)'로 분류되었습니다.
글로벌 통계: 2002년부터 2020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489건의 늑대 공격이 보고되었으며, 이 중 78%는 광견병에 걸린 늑대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치명적 공격: 같은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유럽과 북미에서는 지난 18년 동안 단 2건의 치명적 사고만 기록될 정도로 현대에는 매우 드뭅니
그건 길늑대고
동물원에서 키우던거니까 예방접종은 다 해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