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조금 전에 처음으로 포획을 시도했습니다.퇴로를 차단하고 안전거리 150m보다 더 좁혀 들어갔는데요.마취총을 쏘기도 전에 늑구가 포위망을 뚫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늑구는 일단 남동쪽 산맥으로 움직인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소방당국은 열화상 카메라 등의 장비를 동원해 추가 수색에 나설 예정입니다.추가 소식 들어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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