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못 푼 '우승의 한'…NC, 김경문 감독 '경질'

최하위로 추락한 프로야구 NC가 김경문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김 감독은 우승의 꿈을 끝내 이루지 못하고 두 번째로 중도하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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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못 푼 '우승의 한'…NC, 김경문 감독 '경질' 이성훈 기자 작성 2018.06.05 07:51 <앵커> 최하위로 추락한 프로야구 NC가 김경문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김 감독은 우승의 꿈을 끝내 이루지 못하고 두 번째로 중도하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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