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도 감독도 선수도 아니었단 거임


문동주=진짜 아팠음. 그래도 던진 거고.

구단=신경 써줬음. 프랜차이즈 스타로 만들려고 애도 썼고.

감독=관리해줬음. 다만 문동주가 그 이상 가는 유리몸이었을 뿐


그럼 여기서 제일 악랄한 건 아픈 사람을 꾀동주라고 부르며 욕하고 조롱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