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 5타수 무안타인데 9회에 상대 투수 김재윤이라고 번트 대신 강공 ㅋㅋㅋㅋ

번트했으면 2사 2루 노시환까지 기회 가는 걸 김경문 특유의 믿음의 야구로 인해 안함

경기 초반 김태연에게 번트 시킨 양반이 정작 경기 후반타격감 박은 문현빈에게 강공으로 밀어붙임


그리고 엔트리 운용도 ㅅㅂ 문동주 대체 선발로 뛸 강건우를 굳이 어제 등록할 필요가 있나? 2군에서 불펜 투수로 성적 좋은 불준영이나 강재민 올렸으면 쿠싱 8회부터 던질 수 있었음

(또는 주현상도 같이 내려서 둘 다 콜업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