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우승하겠다고
팀내에서 0순위로 기대하던 유망주에 2라투수에 1라지명권을
1년반남은 선발에 태움
우승 못하면 단장이 옷 벗겠다고 감독과 상의도 안하고 진행시킴
트레이드 확정되고나서 최원태 엘지오는거 염감도 그때 듣게됨
칰은 정우주야 그렇다치고 황준서+1라지명권 정도 태우면
항상 언급되는 박건우 데려오는건 진짜 꿈도 아닌데
항상 하던대로 안고 죽는걸 택했고 결국 멸망함
쥐는 과감했고 칰은 과감하지 못했음
트레이드 결과가 준우승 엔딩이였어도 시도도 못해보고
준우승과 해보고 준우승은 다름 후자는 할건 다해봤으니
후회가 안남지만 전자는 그때 질러볼걸 하는 후회가 계속 남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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