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제가 특정 영화에대해 불호감을 느낀다고 했을때

그 불호감을 극복하기위해서 일부러 외장하드에 폴더 만들어서 한 10기가씩 그 영화관련 파일을 넣어두고 다니는 행동을 하는데

이런 비슷한 행동 하는 갤러 있나요?

물론 넣어만 다니고 딱히 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간단히 말해서 님이 특정 티비프로나 영화가 싫다던지 인터넷에 떠도는 상처짤,벌레사진같은 혐짤이 두렵다고 했을때 

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 영화랑 혐짤파일을 일부러 하드나 외장하드에 넣고 다니는 거죠


외장하드에 보통 다시보고싶은 호감인 파일들만 선별해서 넣고 저장하는편입니까

아니면 뭐 이상한 파일들도 다 때려박아 저장하는 편입니까?

이번에 외장하드 하나 장만해서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