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블레이즈라는 클라우드 회사에서 매년 자신들이 쓰는 하드 불량률을 집계해서 통계낸다


위의 있는 사진은 2019년 1쿼터(1~3월)통계 분석표에서 가져온거고


2013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 통계낸거 분석한거임




저기 보면 최고 불량률이 WD 6TB NAS용 RED가 3.84퍼센트고


최저 불량률이 HGST 4TB 쿨스핀용이 0.45/0.52 퍼센트다



그리고 불량률 존나 높다고 착각하는 시게이트는 최고 2.74퍼센트고



단순히 이 그래프 보고 HGST/Toshiba>>>>>>WD/Seagate 아니냐 이럴텐데 절대 아님





1. 불량률이 높은 하드는 정작 사용개수가 많지 않다



> 불량률이 높은 WD 6TB는 89개지만 평균 사용연수가 49.51로 꽤나 긴편임 


그에 비해 가장 낮은 HGST 4TB 쿨스핀용은 12753개에 평균사용연수는 29.57로 


단순 수명만 보면 꽤나 짧다는거임



통계의 함정인거다 


수명이 긴데 사용개수가 적다보니 나가리 되는게 많아보이는거




2. 일반인들은 저 고장률 체험조차 못 한다


고장률만 보면 최고 3.84부터 0.45까지인데 이것마저도 하드 100개쓸때 3개정도의 차이 수준인거임


일반인이 하드 100개를 쓸 일이 얼마나 있냐


실상 일반인들 하드 뒤지는 이유는 파워문제, 사용자 문제가 절대적임




3. 다만 확실히 문제 있는 하드는 존재한다


11년도 홍수사태 당시 시게이트 고장률은 어마어마했고, 실제 위 회사 통계로도 무려 33퍼센트 이상이 찍혔을정도임


이건 꽤 유명한 사건임, 이런 경우의 하드는 바로 체감이 오겠지 3개중 1개가 불량인데 말이지





> 결론 : 하드 100개 이상 쓸거아니면 고장률 크게 신경쓰지말자 이슈있는 경우는 제외하고





추가로 할 말 - 애미뒤진 피싸개들의 개지랄로

                 인형 망가같은 가상 캐릭터의 여성권이 생겨버렸다

                 망가, 애니 보는 사람들은 꼭 외장하드 암호화해서 쓰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