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탑+놑북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영상작업 하는데

영상자료는 싹다 나스에 올려놓으니까 상관없음 괜찮음 ㅇㅇ

근데 노트북이 용량이 딸려서 외장하드로 나스를 돌린단말임?

ㅈ리미어 ㅆ로 돌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컴 바뀌면 소스 경로 다 바껴서

전부 새로 찾아줘야하는데 개빡치는것도 있고

나갈때마다 하드 챙기는것도 귀찮아서 여기서부터 질문

1.드라이브에 전부 때려넣고 작업할때만 받아서 한다.

2.그냥 외장SSD 큰거 하나 사서 투컴에 왔다갔다 하면서 쓴다

더 좋은 방안 있으면 추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