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다른 종으로 여겨서 머글-머글본과 마법사의 자식을 혼혈로 보는거?
마법사의 자식 중 마법 못 쓰는 경우를 머글이라 안 하고 스큅이라하듯이 생각해보면 좀 다르게 구분한단말이지
상호간에 자식을 볼 수 있다고 동족이라기엔 늑대인간, 거인, 고블린 등등 자식 볼 수 있는 다른 종도 상당한 편이고
아니면 다른 종으로 여겨서 머글-머글본과 마법사의 자식을 혼혈로 보는거?
마법사의 자식 중 마법 못 쓰는 경우를 머글이라 안 하고 스큅이라하듯이 생각해보면 좀 다르게 구분한단말이지
상호간에 자식을 볼 수 있다고 동족이라기엔 늑대인간, 거인, 고블린 등등 자식 볼 수 있는 다른 종도 상당한 편이고
다른 종일듯. 공식 명칭이 혼혈인데 이거 다른 종하고 믹스혈통일 때 쓰는 말이잖음. 마법능력부터 시작해서 수명, 육체능력 등 다른게 많음.
현실에선 이종간 교배가 불가능한 경우가 다수라 half-blood는 끽해야 같은 종 내에서 품종만 다를 때 쓰임. 인간한테는 다른 인종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모욕적으로 지칭할 때니까 딱 그 정도 수준일듯. 피부색 차별이 머글 태생 차별로 옮긴 사회상 생각해도 그쪽임.
@해갤러1(118.235) 그러네. 품종은 생각 안했음. 그럼 학문적으로는 같은 종인데 사회적으로도 같은 종 취급인가?
@ㅇㅇ ㅇㅇ 휴먼임. 마법사 = 인간 중에서 마법을 다룰 수 있는 경우라는 정의도 롤링이 작품 외적으로 말한 게 아니라 올리밴더 씨 관점에서 쓴 글에 나온 표현이라
같은 종으로 여김. 이종 혼혈은 표기도 다르고(half-breed) 마법 지팡이용 나무 설명에서도 "인간 중 일부만 마법을 부리는 것처럼" 지팡이에 적합한 마법적인 나무가 따로 있다고 서술함.
아 그리고 늑대인간은 다른 종이 아니라 그냥 저주 걸린 인간임. 사례가 ㅈㄴ 드물긴 한데 머글도 늑대인간이 될 수 있다고 함
옛날엔 같이 살았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라는 인식은 있음 루시우스같은 순혈주의자들이 마법사랑 머글이 결혼한거갖고 이종교배 ㅇㅈ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