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공 준사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직 체육교사입니다.

작년에 임용되어 올해 2년차입니다.

사실 교육관련 아르바이트를 하고, 교육실습(교생실습)을 나가며 교직이 제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었고, 그래서 임용을 준비할 때에도 항공준사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임용되어 일을 하는데 매일매일이 힘들고 주말마다 심장이 빨리뛰며 숨이 막히는 경험을 매주 하고 있습니다.
저도 교사의 장점을 보고 이 길로 들어왔지만 단점이 저와는 너무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항공준사관이라는 직업의 단점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조금 찾아본 바로는 ’준위로 평생 가기에 승진 등 성취감이 없다‘ 라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저도 교사를 하고 있기에 괜찮은 부분인 것 같고, 연금 또한 교사와 군인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신검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이것도 군생활에 적응하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될까요? (대학교 학부시절 군기가 있기는 했습니다..)
말이 빙빙 돌고 있는데 요점은 항공준사관 생활의 장단점을 알고싶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