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과충전 두발 모두 사망리스크까지 지면서 해야할 필요없음



한발만 "존나 아슬아슬하게 과충전"으로 쏘고

한발은 과충전 안하고 쏴도 장갑 터짐




저게 체감상 와닿지않으니 어느정도인지 크게 사진을 세개 보여주고 , 이 세개의 사진들을 기준으로 설명할게





1.이건 레일건 안전모드 게이지



2.화질이 병신이긴한데 이건 과충전 선을 딱 찍어서 넘은상태 ( 왼쪽의 레일건 게이지를보면 해당 짤의 흰색 스테미너 바와 일치선상에 있는 얇은 선이 과충전 기준선 )





3.이게 지금 생과 사를 넘나들기 직전의 상태



초탄을 3번짤정도까지 채워서 첫발을쐈다?

그럼 차탄은 1번보다 조금만 넘겨서 쏴도 차저 장갑터짐 ( 즉 과충전 선을 안넘겨도 됨 )





4. 한 요정도? 그러니까 게이지가 좀 뭔가 서서히 불타서 시뻘겋게 됬을때 쏴도 됨 ( 과충전 안넘은 )


그리고 만약 3번짤보다 살짝 더 넘겨서쐈다? ( 진짜 뒤지기직전 , 0.2초 늦게떼면 뒤지는수준 )

그럼 4번짤 게이지보다 살짝 덜 채우고 쏴도 됨


그러니까 누적되는 특정 데미지량이 장갑에 있는건 확실한거고

저 누적총량이 , 존나 빡빡하게 설계되있진않은거같음

그리고 두발 다 과충전 넘겨서 쏘는것도 쏘다보면 감 잡히긴함 사람 눈 시야각상 저것도 보이긴해서 초점 자체를 이동시키지않아도
시야각에 대충 들어오긴함


첫발을 진짜 아슬아슬하게 게이지100에 터진다고쳤을때 99에서 차저 다리를 쐈다? 그러면 레일건 과충전이 70이고 , 안전모드가 50이라는 기준하에 , 55정도까지만 채워도 장갑 터지게 설계되있는거같음

특정 충전량 이후부터는 데미지가 채울수록 누적으로 뻥튀기되는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