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쓸어담으면서 동시에 썰려나가는 시원시원함이 특징이고 재미라 생각하는 게임인데

이번에 자연재해?부터 시작해서 제약조건등이

빅엿을 처먹이기 위한 억지를 부리는 방향으로 가는건지

이해가 좀 어렵긴하다.

디아4 처망한거 보고 느끼는 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