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쓸어담으면서 동시에 썰려나가는 시원시원함이 특징이고 재미라 생각하는 게임인데이번에 자연재해?부터 시작해서 제약조건등이 빅엿을 처먹이기 위한 억지를 부리는 방향으로 가는건지이해가 좀 어렵긴하다.디아4 처망한거 보고 느끼는 점 없나
각자 dlc로 돈주고 부츠를 사야 피할 수 없는 슬로우장판을 무시하고 한명이라도 부츠가 없으면 화면 고정때문에 다같이 느리게 가던 그 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몹들 나오는 물량 적어도 그때는 양심적이였음 패트롤 컷도 바로바로 가능할정도만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