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겜회사 게임들 기대받다가 롱런 못하고 좆망한 전례도 존나게 많을텐데


꾸역꾸역 철학타령하면서 말도 안되는 논리 지껄이면서


'유저 분들이 원하는게 이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게임 디자이너로서 알거든요. 그건 아니에요. 재미없어져요'


'Evil-Bosse 그 정공 겜안분 새끼가 말하는 거랑 개발자가 같은 입장일 거다'라고 


누가 갤에서 얘기 했는데 역시나 ㅋㅋ


롤백패치나 추가 패치는 고사하고 '너희가 잘 몰라. gid gud ' 을 존나 길게 포장해서 


그 디코 분탕러 씹새가 말하는 입장을 열심히도 써놨더만


이게임이 세계관 철학이나 개발 철학 같은 게 있는 게임이었나? 걍 쏘고 죽이고 민주주의전파하는거겠지


그 잘난 개발자 철학이라고 애써 포장하는게 사실 컨텐츠 소모 속도 감당 안되니까 너프 쳐해서 상대적 난이도 올리려는거 아니야


시발 그 재미를 왜 너희가 정의해 우리가 재미 없어졌다는데


판매실적 좋았겠다 단기적으로 보면 서버비 존나 들테니 유저들 쫓아내려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