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게임 초반부터 한 애들은 알텐데,
지금 패트롤은 개 억지스럽게 계속 소환되어서 아무 소란도 안 일으킨 유저를 노리고 옴.

전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전작엔 맵에있는 패트롤이 상당히 먼데서 출발해서 소란 없으면 무작위로 이동했고, 지금처럼 빽빽하지도 않았음.

지금은 고정 수비대가 생겼으니 패트롤 밀도는 더 적어야하는데
겜 오픈 초기에 겜 쉽다고 패트롤로 억까하는 패치를 해놓음.


블리츠 굴욕런 한번 해보면 그냥 작정하고 3~4분대가 사방에서 좁혀와서 기어다니기 아니면 답이 없는 걸 알 수 있음.


원래라면 마구잡이로 증원을 안 부르기 위해 그냥 교전을 자제만 하면서 뛰면 될 걸, 평소에도 엎드렸다 앉았다 해야 교전이 계속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레일건 너프랑 시너지를 일으켜서 증원으로 잔뜩뽑아 유기한 챠저랑 타이탄이 우르르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