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어디서 본듯한 클리셰 오마주 떡칠에

블랙코미디 죽음희화화 점철시켜서 원초적 재미 유발해놓고 갑자기 예술병은 흠...

철학은 다크소울 같은 게임에나 어울리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