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나는 한줄의 코드도 추가한 적 없습니다 어쩌고 했던 건 봤는데

다른놈이 그 새끼 갑자기 뜬금없이 애로우헤드 찾아와서 로그인코드를 요구했고 그걸 또 애로우헤드가 줬다는 썰은 너무 세상에 이런일이라서 급 신뢰도가 떨어지던데.

설마 진짜겠어? 본인도 회사도 거기까지 병신일리가 없지

HR이 어쩌고 떠들던 건 또 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