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싱 좆같은 거 이해함. 그래서 개발자 좆같은 것도 이해함. 그래서 개발자의 아가리에서 나오는 모든 얘기를 까고 싶은 것도 이해함. 근데 개발 철학이라는 건 흔히 생각하는 그런 고상한 철학이 아니라 그냥 개발의 방향성과 목표를 뜻하는 거임. 근데 무슨 철학이 어쩌니 그건 다크소울에나 어울리니 고대 그리스니 뭐니 이런 저능아같은 지적 좀 그만해라 진짜 븅신같아

차라리 개발 철학의 방향성이 이상하다 이러면 모르겠는데 '철학' 이 단어 하나에 꽂혀가지고 철학이 안 어울리는 게임이니 뭐니
개발 철학이라는게 게임에 철학이나 사상을 녹이려는게 아니라 게임 개발의 방향성을 의미하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