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 철학이 있었다면
게임을 이렇게 내지 말았어야지
갑자기 그 철학이 변경되어버렸는데
기존에 재밌게 즐기던 유저들은 무슨 날벼락이고
철학은 뭘 원하느냐를 말하지 뭘 해낼 수 있는가를 말하는 게 아니니까...
겜 팔만큼 팔았으니 유저잼는거보다 통계보면서 지철학대로 굴러가길 원하고 있음
철학은 뭘 원하느냐를 말하지 뭘 해낼 수 있는가를 말하는 게 아니니까...
겜 팔만큼 팔았으니 유저잼는거보다 통계보면서 지철학대로 굴러가길 원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