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PVE겜 깊게 파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임
레일건 사기였어도 팀원이 레일건들었다 그러면 어 이 파티는 이렇게 겜하겠구나 그럼 난 내 할일 해야지 하고 겜하면 됨
레일건 너프? 솔직히 인정함 모든 3번무기들 전부 장점도 있고 리스크도 있는데 레일건 혼자 리스크 없이 다른 3번젬에 비해서 리턴만 가득함
장갑 관통하려면 과충전해야되고, 자폭한다는 리스크를 가진다는거 이 정도는 무기 컨셉에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겜의 고질적인 문제가 중장갑몹들에 대한 대응책이 ㅈ같이 적다는건데
차저 한두마리 뜨면 오또케넌 센트리 있는거 아닌이상 아무리 방어센트리로 집 지어놔도 와장창 한번에 풍비박산나고
그렇다고 폭격젬으로 제거한다? 레일캐넌 쿨 210초에 한마리 태운다는 미친 교환비에
공타는 나 죽어라 쫓아오는데 미리 예측샷 날려놓으면 자폭위험성도 너무 크고
결국 술래잡기하는거 다른사람(침뱉어주는 타이탄)이 궁뎅이 터뜨려주는거말고 혼자서 뺑뺑이돌다가 동네방네 소문 다 나서 친구들 불러다가
버그홀열어제끼고 신난다개지랄떨고있는데 차저 단 한마리가 터미널 깔고앉아서 장판파하고있으면 답답해 뒤질거같다는걸 개발사가 알까싶음
레일건이 문제가 아님 걍 이겜 장갑시스템 자체가 종합적으로 설계가 잘못되어있음
그리고 어떤 개같은놈 발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유성우같은 미친억까요소를 인겜에 쳐 넣은건지
차라리 뭐 1분전에 여기 유성우 떨어지니까 피해가든가 저승 빨리가고싶으면 그대로 가든가 알아서 하십쇼 하고 배그 레드존처럼 미니맵에 띄워주든가
경고도 없이 위아래에서 죽으라고 노래를 부르는데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변수의 선택지가 없음 ㅋㅋ
운석떨어지면 버그들은 쫄아서 굴파고 숨는다든지 하나만 했으면 좋겠는데 어디서 쏜지도 모르는 바일 스퓨어 똥꼬즙맞고 뒤지는거이상으로 불쾌함 ㅇㅇ
솔플 노다이하다가 갑자기 돌굴러가유한거에 쳐맞고 시간 꼬라박으면 다된 밥에 재뿌리는것도 아니고 홧병나서 머리털 다 빠질듯
맞음 레일건을 깔거면 다른 대장갑 수단을 확실히 구비해줬어야함...
게임이 한순간에 힘들고 불쾌해짐 - dc App
장갑시스템이 개병신같은게맞음 ㅇㅇ
원래 극복할 수 없는 시련이 제일 좆같음. 짱구 굴려도 방법이 안보이면 더 좆같음
장갑에 대한 대처 수단이 너무 좆같이 없어 고난도 가기 전부터도 장갑몹 내면서 대처 수단이 너무 한정적이라 답이 안나옴
'응? 그냥 죽어ㅋㅋ'
경고..는 있어. 밝아지는 식으로 착탄지점 알려주는데, 문제는 눈치채기 힘든게 선딜도 짧아서 지금으로선 피하는게 말이 안 됨. 내부 테스트할 때 온다고 경고하고 피할수있는지만 테스트한듯
게임이 공방이나 솔플로하는사람들은 겜 못하게 하려고 함.
유성우가 써먹을수도 피할수도없다는게 불쾌감밖에없음
장갑 시스템 병신인거 ㅇㅈ
장판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