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로 있어선 안될 최강의 경갑 방어구가 탄생했는데
하필이면 그게 벨런스에 황금같이 맞아 떨어졌고, 자연스레 중갑과 평갑의 기대감으로 이어졌음.
게으르고 조잡한 난이도 조절과 병신같은 중장갑 시스템도
기적처럼 몇개의 3번 슬롯 무기들이 버텨주면서 충분한 재미와 기대감을 선사해줌.
진짜 물 들어와서 노젓는 수준이 아니라, 땅바닥에선 지하수가 솟아오르고, 노는 지 스스로 모터처럼 달리고 있는데
병신 활대가리 새끼들이 그거보고 언짢았는지 지하수 쳐막고 노 부러뜨리는 중.
그것들이 철학에 위배되는것이기에
노는 스스로 움직이면 안되거늘 쯧쯧 와지끈 쾅
바이킹 새끼들 답게 물 들어오건 말건 지들이 배 들고 물 찾아가서 노 저으려고 하는데 맨땅에 배 내려놓고 땅바닥에 노 긁는중
진짜 시발 구구절절 틀린 말이 하나도 없노
이런 글 볼때마다 어이없다... 나도 겜 즐길때도 그렇고 스트리머들도 브레이커 뜨기전이나 레일건 없는 20렙 전에도 다들 재밌게 즐겼음. 무기랑 장갑 너프가 개 ㅄ같은건 맞지만 그게 재미의 근본이었다 이러는건 근들갑이지... 에휴
서터리머 보는새끼 치고
스트리머 좆방충이 말을하네
ㅋㅋㅋㅅㅂ 당연히 저단이니까 재밌게 즐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