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로 있어선 안될 최강의 경갑 방어구가 탄생했는데
하필이면 그게 벨런스에 황금같이 맞아 떨어졌고, 자연스레 중갑과 평갑의 기대감으로 이어졌음.

게으르고 조잡한 난이도 조절과 병신같은 중장갑 시스템도
기적처럼 몇개의 3번 슬롯 무기들이 버텨주면서 충분한 재미와 기대감을 선사해줌.

진짜 물 들어와서 노젓는 수준이 아니라, 땅바닥에선 지하수가 솟아오르고, 노는 지 스스로 모터처럼 달리고 있는데

병신 활대가리 새끼들이 그거보고 언짢았는지 지하수 쳐막고 노 부러뜨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