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게임이 늘어지기 시작


레일건 너프가 제일 큰 요소이긴 했다고 봄

브레이커 너프도 은근히 무시 못하는게 장탄수 너프가 물량 쌓이면서 체감이 되는듯 싶음

일단 물량 쌓이는 양이 이상함 스폰량 조절한거 같음

레일건 픽률이 줄긴 해서 무반동, 1회용, 오토캐논 채용률이 늘어나긴 했음 한동안은 4대장 체제일듯?

문제는 장갑 대응책이 병신 수준이 된거

기존 게임이 런앤건 스타일이였다면 지금은 러어어어어어언 앤건이 되어버림 지원화기 선에서 정리가 힘들어지니 스트라타잼 쿨 돌때까지 빙빙돌면서 도망치면서 처리하던가 아예 이탈하고 쿨돌리고 다시 들가게 됨

레일건 부재가 체감 되는게 다른 화기는 장전시간이 엄청나게 길어서 공백이 무조건 생기고 한두놈 잡아도 도로 스폰해서 물량이 몰림

스트라타잼 쿨타임 겹치면 그냥 마라톤 시뮬행

협동을 하라는데 오히려 뭉치면 물량 몰려서 뒤짐

특히 바일 토쟁이 차저 세트 모이면 유독 지랄남 토쟁이 토 정확도도 상향시킨듯 싶음 슬라이딩 안쓰면 피하기 힘들어짐

물론 슬라이딩 갈기면 차저가 로드킬 내버려서 헬라니 됨

레일건 너프는 어느정도 해야했는데 정도가 심하다고 봄

차저 장갑 까는데 안전기준 3-4방이나 장전시간 2.5배 이런식이 나았을거 같다

아니면 다른 대장갑 무기를 올려주던가 했어야 되었다고 봄

미션 한판 한판 소요시간이 늘어나고 팀원들 죽어나가는 속도도 빨라져서 한판한판이 길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