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패치 그렇게 하는 겜도 많고.
근데 그렇지 않다면 결국 OP너프가 먼저 오는 건 어쩔 수 없음.
비주류는 존재만으로 게임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 게 아니지만 OP는 그렇다는것도 있는데
애초에 OP무기는 죄다 OP무기만 들게 만들어서 여러 무기의 밸패를 위한 자료를 얻기 힘들게 만듬.
개나소나 레일건만 쓰니까 일단 레일건을 너프시켜봐야 일회용이든 무반동이든 보고 버프를 할 수 있다는 거.
밸런스 디자이너가 자기 주관과 독단과 편견으로 밸패를 할 거면 안 그래도 되지만
결국 수치에 기반해서 밸패해야 되니 어쩔 수 없음.
지금 밸런스가 좆병신인 건 무능이지만, 너프할때 버프 같이 못한 건 피치못할 문제임
그래서 보통 빠른 타이밍에 날치기 너프를하거나 간접너프로 교묘히 몰래 너프하지
근데 그렇지 않다면 결국 OP너프가 먼저 오는 건 어쩔 수 없음.
비주류는 존재만으로 게임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 게 아니지만 OP는 그렇다는것도 있는데
애초에 OP무기는 죄다 OP무기만 들게 만들어서 여러 무기의 밸패를 위한 자료를 얻기 힘들게 만듬.
개나소나 레일건만 쓰니까 일단 레일건을 너프시켜봐야 일회용이든 무반동이든 보고 버프를 할 수 있다는 거.
밸런스 디자이너가 자기 주관과 독단과 편견으로 밸패를 할 거면 안 그래도 되지만
결국 수치에 기반해서 밸패해야 되니 어쩔 수 없음.
지금 밸런스가 좆병신인 건 무능이지만, 너프할때 버프 같이 못한 건 피치못할 문제임
그래서 보통 빠른 타이밍에 날치기 너프를하거나 간접너프로 교묘히 몰래 너프하지
밸패 하는데 4주 걸린거라 ㅈㄴ 암울함
어쩌겠어.. 내놓으라고 한다고 나오는 것도 아니고..
피치못할 문제라서 화방은 딜 딸깍 해서 올려줬냐 화방 딸깍해서 버프할거면 안쓰는 주무기도 다 버프하라고 좀 시발
다른 무기 버프가 나오면야 좋겟지만 그건 정말 꿈같은 시나리오인듯, 개발자들을 너무 좋게 봐주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주무기가 약하게 의도한거 맞다고 개발자가 그랬다니까? 먼저가 아니라 대부분의 무기들이 특별한 계획없음 가능성이 높다는게 제일 문제지
주무기가 모든 적을 죽일 수 없다는 것과 주무기간 밸런스가 안 맞는 건 별개고 전자는 난 너희가 여기에 놀랐다는 거에 놀랐음. 대놓고 그런설계로 보였으니까
모든적을 잡을 수 없다는건 여기 전부 다 알아 시발 아무도 거기에 놀란적 없어 문제는 리버레이터 페네트레이터나 익스플로시브같이 대놓고 저열한 무기, 나이트나 딜리전스처럼 써먹기 힘든 무기들도 많은데 향후 검토중도 아니고 '약하다고 징징대는데 일부러임' 이라고 공인했는데 OP너프가 뭔 우선이야 우선이 아니라 그것만하고 나머지는 계획없음인건데
그게 언어해석이 잘못된거. 저 말은 말 그대로야. Fps게임에서 권총이 모든적을 잡을 수 있도록 설계하진 않지. 그건 보조수단이니까. 그렇다고 약한 권총의 버프를 안하냐? 그것도 아냐. 주무기만 쓰면 화력이 부족하도록 설계했다는 소리지 지금 주무기 약한게 의도 그대로라는게 아니라고.
그 글을 잘 읽어봐. 지금의 무기상태의 버프예정에 대한 게 아니라, 주무기가 뭐든 잡아야한다고 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답변이야. 그렇게 명시해놨잖아.
그럼 그 기준을 이야기해야지 기준도 잣대도 없이 그냥 버프없음으로 일관하고 마는게 맞다? 유저들이 주무기가 조금 더 쌔서 쓰는 맛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개발자의 의도가 아니니까 안올리는게 맞고, 그런 개발자가 언젠가 맞춰줄 무기간의 밸런스를 기다리라는거지? 너 혹시 보증 잘서줘?
게임이든 다른 서비스든,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는 없는데 지금 너네는 그냥 나를 만족시켜주지 않아서 악이라고 말하고있다는 걸 상기시켜주고싶다. 만약 구매과정에서 과대광고에 현혹되었다면 법적인 절차로 억울함을 해소하길 권할게.
뭘 자꾸 억지로 쉴드를 쳐줌 자꾸 니가말한대로 수치에 기반해서 밸패한 결과가 너프위주라면 픽률 낮은 수치는 자동으로 개발자눈에 검열되서 뜸?
픽률보고 낮네? 딸깍 올리는 게 아니라고. 그럼 뭐 수백개의 통계랑 유즈케이스는 왜만듬? 야스오는 맨날 너프만 함?
이건 수치에 기반한 밸패가 아니라 그냥 철저하게 "하향식위주의 밸패"인거지 수치에 기반한 패치가 아님 수치에 기반한 패치였다면 레일건과 브레이커의 압도적인 선택률과 극단적으로 대비되는 타 무기의 낮은 선택률이 수치에 반영이되었고 PVE 노선을 채택한 게임에서 극단적인 선택률을 가진 무기에 하향을 때려넣어서 패치한건 그냥 게임운영에대한 무지몽매함이 초례한 하향식위주의 밸패인거임 "수치에 기반한 밸패"가 아니라 "하향식위주의 밸패"인거
비주류는 존재만으로 게임 전체에 악영향을 주는게 아니지만 OP는 그렇다는것도 있다 라고 너가 말했지? 저건 PVE에 해당안되고 PVP에 해당되는말임 근데 왜 대체 PVE노선을 채택한게임에서 수치상 높은픽률을 가진 브레이커와 레일건을 "OP" 라고 단정짓냐는게 문제라는거
솔직히 레일건이 OP아니라는 말에는 할 말이 없음. 좁힐 수 있는 인식의 간극이 아닌듯
아니 좁힐수있는 인식의 간극이아니라 레일건 너프하고 버프는 그냥 유저의 성향이 다른거 자꾸 쳐 도망가지말고 결론을 내셈 자꾸 쳐도망가니까 계속 치고박고 쳐 싸우는거
야스오는 PVP인데 PVE하고 전혀 다른 예시를 들었으니까 저건 니가 그냥 오버했다치고 넘어감 레일건롤백을 원하는애들은 애초에 이게임의 방향성은 스페이스마린이고 킬링플로어고 둠3를 원하고 플레이했던거임 전체적인 분위기나 , 헬다1을 그대로 계승한점이나
레일건너프를 원하는애들은 애초에 저걸 원하는게아니라 , 티키타카하면서 몇번뒤지고 개 좆고생좀 해가며 게임하는거에 자극을 느끼는거고 우리처럼 학살하는맛에 플레이하는거에는 자극을 못느끼는거
개발 방향성은 결국 개발사가 배타적으로 정하는거야. 모든 유저가 거부하는것도 아니고 갤에서 그거 좋다는 애랑 싫다는 애랑 싸우는 판국에 명시된 개발방향성이 내 취향과 안 맞다고 따지는 건 정말 무의미해. 내 취향대로 개발해줄 회사가 필요하면 찾던가 세워야겠지.. 나는 개발사랑 같은 인식으로 이 겜을 샀고, 그런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니까.
개발 방향성은 결국 개발사가 배타적으로 정한다는 너 생각이 존나 잘못된거임 여태 몇개월동안 스페이스마린으로 잘만 플레이해왔고 . 개발사는 여기에대해 한치의 언급도없었고 , 방향성이 다르다는걸 알았다면 핫픽스로 밸런스패치를 하던가 버그만 줄창 수정하다가 이제와서 밸런스를 패치했다 , 그리고 꼬우면 너네들이 난이도 낮추는건 그냥 기만이고 오만이지 이건 베타적인게 아니야 배척하는것과 기만하는건 명백히 다른거
너는 개발사랑 같은 인식으로 이 게임을 샀고 그런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니까 여태 몇개월동안 스페이스마린으로 잘만 플레이해왔고 . 개발사는 여기에대해 한치의 언급도없었다는 부분은 어떻게 반박함? 스페이스마린같이 원맨쇼 다 후두려패는데 버그수정만 줄창하고 , 밸런스핫픽스는 1도없이 디코에서 노닥거리기만했음 그럼 너는 한치의심도없이 에이 ㅋㅋ 얘네들 레일건너프 할거야 ㅋㅋ 이럼? 이게 게임사 ( 판매자 )와 ( 고객 ) 간에 이루어진 상호작용이라고 봄? 저게 정상임?
저런 기만질을 끝까지 눈감아주는 너네들한테 맞는거지 유입된 나머지 80% ( 헬다1 대비 동접비율 ) 는 스페이스마린을 원하고 산거임 그리고 몇주가 지나도록 밸런스언급은 계속없고 , 핫픽스도 없고 , 지네들 방향성언급없이 버그수정만하고 , 유저는 계속 스페이스마린이구나 싶어서 계속 구매하고 이게 정상적인거라고 봄? 이게 쉴드를 치는게 맞다고 보냐? 이런식으로 판매자와 구매자의 관계를 초월해서 이해를 하려하고 배틀필드새끼들이 고학력드립치고 블리자드는 님폰없? 하며 배짱장사하는거보면 눈쌀이 절로 찌푸려진다 너처럼 눈감아주는애들도있겠지만 저런거 일일히 그냥 안넘어가는애들도 있는거야
헬다이버즈1안하고 헬다2에서 유입된 몇십 , 몇백만명의 유저들은 전부 후자인거고
피치못할 문제라기엔 샷건류 건들시간에 대전차를 손댔어야지 뭐가 우선인지 모른거지 우선도를 모르고 패치 한겅션 레일건이 메타인 이유인 대전차 화기류 자체가 개병신 수준이란걸 모르고 너프했다는거고
한 무기에 적용할 패치의 수치를 결정하는데에 4주가 걸리는 게 아님.
한무기가 끼치는 영향이나 그 원인을 분석안하고 패치하는게 맞다고?? 메타 총 하나로 설명하기에는 기존 게임 밸런스 전부를 관통할정도로 얘기가 나온 무기였다 이걸 단순히 너프만 칠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손을 대는게 맞았지 딸깍으로 끝날 패치가 아닌데 pvp요소나 쌀먹요소가 있는것도 아닌데 픽률이 높다 우리 방향성이 이러고 무지성 너프친건 제작진의 무능이지
레일건을 너프하면 끼칠 영향은 존나 잘 알고 패치했다고 거기도 적혀있잖아. 레일건 너프하고 지켜본다는 건 말 그대로야. 레일건 때문에 다른걸 건드릴수가 없으니 얘 너프하고 그 영향에 대응하겠다는 거고. 아니 밸런스 디자이너가 지켜본다는 말을 듣고, 후속패치가 없이 지켜보기만 한다는 해석을 하는 거에 진짜 놀랐어. 대체 무슨의도로 지켜본다고 했겠냐
게임사 내부에서 패치 이후의 방향성이나 문제에 대해 테스팅이나 고려를 전혀 안한수준이라는건데 k게임도 이런식으론 안나가니 민심이 십창난거임
젓가락만 쓴다고 젓가락 반토막을 내놓고 지켜본다는게 말이냐 숫가락이라도 쥐어주고 밥을 먹으라고 해야지
너프든 버프든 다음 총기 추가될때 같이 했어도 됐음. PVP겜도 아니고
이번에 심각하게 건든게 레일건인데 레일건은 스트라타젬이면서 게임내에서 몇 안되는 보병용 대장갑 무기군임 이걸 다른 무기로 대체하려고 했으면 선택지는 일회용이랑 무반동 스피어랑 관련되서 언급도 나왔어야하는데 아무말도 없었지? 고작 4개의 무기에서도 밸런스 고려가 없다는 걸로 보일 수 밖에 없음
반대임. 레일건 때문에 레일건 너프 전에는 대체재의 밸패가 힘든 거임.
너프가 먼저 선행 되야만 다른 같은 탬플릿 군의 문제 파악을 할 수 있다면 오히려 문제 파악을 못했다고 밖에 볼 수 없음 라이브 패키지 게임류에서 단순히 게임 수명 연장을 위해 너프 하는 거라고 하면 그냥 유저 내치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디자이너가 어? 무반동 eat약한 것 같네요? Eat 하나당 2발 쏘게 만들어주고 무반동 대미지 두배로늘리죠! 하고 좆대로 할 수 있으면 진작에 했겠지.
그 좆되는 걸 했으니 불타는거잖음 예고 하고 한 것도 아니고
아니지 예고는 했는데 예고랑 달랐다가 맞겠다
문제는 실험적이고 즉흥적인 너프로 인한 다같이 힘든 시절을 보내서 나중에 더 나아질거라는 신뢰가 없다는거지. 로드맵이 있길하나 커뮤니티 담당자가 폐급이 아니길 하나
레이저 캐논만 봐도 게임 디자인과 실 사용간의 괴리에서 안일함이 보임 쫄몹 겨우잡는 3번무기 스트라타잼 한칸 레이저 기관총이라니 감성픽도 정도가 있지
정확히 핵심을 짚었어. CM이 중요한 이유기도 하지. 신뢰가 있으면 유저가 기다려주고 없으면 떠나. 그런 의미에선 좆병신 맞아 ㅎㅎ
나 이 개발사 못 믿겠으니 안 기다리고 떠남. 이걸 부정할 논리 같은 건 없고, 막을 방법도 없어. 그렇게 안 되게 해야지. 애로우헤드는 거기에 실패했고 헬로게임즈가 망한게임 유기 안하고 몇년간 유지보수한 이유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