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는 기분 맞춰줘서 평생 레일건 보호막 쓰게 해주는게 맞음


개발자가 감히 나한테 철학을 운운하고 게임의 방향성을 제시해?


나는 나야 그 누구도 나를 정의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