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런싱 실수를 바로잡겠다. 너희가 느끼는 재미 뭔지는 아는데 우리가 의도한 바랑은 다르다. 하지만 너희가 느끼는 뽕맛을 최대한 반영 하겠다. 이거잖아. 그냥 아직 벨런싱의 테마를 못정했고 그러니까 의도와 아주 벗어난거부터 바로잡겠단거 아니야? 그냥 좀 시간 지나면 벨런싱 하는 법 감 잡으면서 괜찮아지겠지. 오픈한지 얼마 안됐으니 지금은 실수 좀 한거고
우리도 게임을 안하는 실수를 좀 해줘야겠네
원래 겜 첨나오면 운영실수같은건 많이 나오잖아
실수 바로잡앗을땐 이미늦음 수고
그냥 겜안분새끼들이 패치 방향성을 정하고 있는데
우린 엄연히 돈을 지불한 소비ㅈ 아 아니다 니말이 맞다
누가 소비자 아니래? 그냥 개발진이 잘못 판단을 한거 같고 경험치 쌓여야 실수 바로잡지 않겠냐는 소리일 뿐임. 니 권리를 좆까라 하자는게 아니라
병신새끼 하나가 응 그렇게 질질 짜 난 내 일 하러 가본다 ㅗㅗ 이 지랄 안 썼으면 이정도로 분위기 지랄나진 않았음 겜 개발하면 남성호르몬이 적어지나 왜 자꾸 여자같이 기싸움 거는지 이해가 안가네
나도 공감함 패치첫날인데 근들갑이 너무 심한것같음
갠적으론 패치 첫날인거보다 걍 내공 쌓인 벨런스팀이 없는듯함. 너무 양극단이야
개발자 대가리에 이게 아닐수도 있지만 해보자 이런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꼬우면 방치형 RPG 하러 가라는 말이 나올수가 없는데
그말 한애는 겜 개발자가 아니라 걍 커뮤니티 관리자잖아. 개발진들 철학에 동의하지도 않을꺼 같은데
공식디스코드 관리하면서 유저 QnA를 담당하고있지만 내부 개발진들이랑 아무 관련이 없다? 당사자도 개발진 철학에 동의하지않는다면 그럼 딴겜을 하십쇼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불만사항을 잘 정리해서 넘겨보겠다 이런식으로 해야하는게 맞지않나?
내가 워썬더도 하고 있는데 거기 커뮤관리자들도 그냥 개발진이랑 동떨어져있는데 "응 니애미" 박고 "니가 좆도 못해서 그런거임. 게임 문제 없음." 이지랄을 그냥 하더라고. 비슷한거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