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관점도 "재미" 보다 상위에 있을 수 없다

교전최소화 미션최적화 누가누가 지도키고 잘 달리냐가

고수의 잣대라면 "재미"라는 관점에서 비정상이다


네명이서 화끈하게 싸우고 부수고 학살하는 재미 원툴겜이

이겜의 정체성 아니었냐?


하다보면 실수연발에 그조차도 헬포드 증원같은

재미요소로 기깔나게 녹여낸 점과 같이


화끈하게 유지한채

숙련도가 점점 올라가고 

실수가 줄어들고 자연스레 다음난이도로 설계하고

플레이하는게 맞지


교전최소화 미션최적화 누가누가 지도키고 잘 달리냐로

다음 난이도가 결정되는 지금이 맞다고 보냐?


결정적으로 "노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