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않고서야 이지랄 하는거에 대한 이유가 설명이 안된다
시발 개발자님들이 추구하는, 꿈꿔오던 게임을 위해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펀딩같은거 해주는게 아니라
니들이 소비자들한테서 어떻게든 잘보여서 하나라도 더 팔려고 해야한다니까?
근데 소름돋는건 이걸 소비자층에서 개발자를 이해해줘야된다는 소리가 쳐 나온다는거임 ㄷㄷ
그러지 않고서야 이지랄 하는거에 대한 이유가 설명이 안된다
시발 개발자님들이 추구하는, 꿈꿔오던 게임을 위해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펀딩같은거 해주는게 아니라
니들이 소비자들한테서 어떻게든 잘보여서 하나라도 더 팔려고 해야한다니까?
근데 소름돋는건 이걸 소비자층에서 개발자를 이해해줘야된다는 소리가 쳐 나온다는거임 ㄷㄷ
아니 지들이 만들고싶은거 만드는건 좋은데 사람들이 지들게임 사서 지속가능한발전을 꾀하려면 남에말도 좀 처들어야하는거아니냐?
지속가능한발전 = 대안없이 선너프 때리고 민심 씹창나면 그때 생각해볼게
지속(x) 발전(x)
평론가들이나 이런애들도 말하는거 보면 걍 고객을 고객으로 인식 안하고 좆같이 대응하는게 전세계 겜업계 공통임 스스로 장사꾼이 아니라 아티스트라고 여기는지 뭔지
진짜 예술계 아티스트들은 정작 지들만큼 내 결과물에 토달지마니 어쩌니 하면서 직접 싸우는 케이스가 생각보다 존나 적은데 근본도 없는 이상한 새끼들이 지랄임
ㄹㅇ 아이스크림 팔이새끼들이 정신못차리고 지들이 쉐프라도 된것마냥 샐러드좀 먹어 이지랄ㅋㅋㅋㅋ
초코맛 원툴이던새끼들이 메뉴를 늘리는게 아니라 어디 구석에 짱박힌 비인기 메뉴도 좀 먹으라고 초코맛 폐기해버림 ㅅㅂㅋㅋ
지들이 만드는게 상품이 아니라 아트라고 생각하는새끼들이 있음
그래서 미국 의사들이 환자 뒤지든말든 지가 전문가인 줄 아는 환자가 달라는 약 주긴 하지.. 장사꾼이니까.. 다들 기획경력 8년차쯤 되서 어떻게 밸런스를 잡는게 최고의 UX로 이어지는지 아시나봐.. 8년차 실무자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이게 올바른 밸패입니다! 못하고 제출하고나서 벌벌 떠는데
그 실력을 살려서 구체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차트라도 회사에 제출해보면 어떰? 버프해야할 거 다 아는거에 버프하라는 말만 하지 말고
밸런스를 한번에 황밸로 잡으라는게 아니라 너프를 했으면 그에 대한 근거와 거기에 합당한 대안이 제시되어야하는데 대안 제시가 제대로 안된게 문제라니까? 핀트 못잡고 아스퍼거 새끼마냥 밸런스밸런스소리만 반복하네 이번에 레일건 더 병신만들었어도 대안제시가 제대로 됐으면 이정도로 불 안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