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로 바뀐 만큼 아군상태를 한눈에 보기 쉽지않은데 내 탄약을 남에게 맡기는 구조 + 내가 쓰지도 못할걸 등에 메는 구조로 전작처럼 최대한 비슷한 시야를 공유해야 기능하게끔 만들어놨으니 공방에서 이상적으로 굴러가는건 사실상 어려움 할거하다 쏘는걸 보자마자 달려가서 붙는게 사실상 말이 안됨 쏘는놈 입장에도 한발 쏘고나면 부사수 돌아올때까지 3번은 짱큰 철봉임
무기랑 탄약낭 둘다 본인이 끼고 부사수는 걍 옆에 붙어서 손만 얹어주는식으로 했어야하지않나 싶다
어차피 지금 모션도 탄약을 등에서 미리뽑고 대기하는게 아니라 견착돕다 탄을 허공에서 집어넣는 날림모션임 굳이 다른사람이 탄가방을 들 이유가 없어
ㄹㅇ ㅋㅋㅋㅋ
ㄹ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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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동안 뭘했길래 부랄쉬는 이런 기열 전술교범만 찍었냐
넷이서 하는 분대 플레이에 한 놈은 시종 하라는 것 자체가 존나게 웃기는 거임 그게 좋았으면 역할 분담 RPG에 탱힐이 부족할 이유가 없어
공방에선 무리가있는데 내가 직접 탄통 뻇어서 따라다녀서 쏘니까 좋긴하던데?7단까지는 의미있는데 9단부턴 적이 너무 많은게 문제긴한데
붙었을때 지금만큼의 리턴도 안나오는게 존재하면 안되는 수준이고 당연히 붙으면 쏘는쪽은 좋아야지 애초에 무반동은 보기도 쉽지않음
4인분대 시스템에서 한명의 활동범위가 줄어드는것부터 큰 리스크인데
무반동 뺏어서 탄 넣어주니까 타이탄도 잡고 좋아하던데 근데 9단에서는 붙을 수가 없는 듯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