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레일건 계속 쓰고싶은 사람들은 리스크가 적거나 없다시피 했던 예전과 비교해서
리스크(폭발,충전시간이 길어짐)가 견디기 힘들게 반강제로 과충전 패널티를 크게 가지는게
아무래도 가장 큰 좆같음이 아닌가 싶은데
리스크와 리턴을 중간으로 잡도록 현재 관통력은 유지시키되 패널티를 과충전시 충전 초기화나
아예 탄이 빠지고 재장전해야 하거나 일정시간 사용불가등으로 패널티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바꾸는게 맞지 않나 싶다 생각함
아무래도 레일건 계속 쓰고싶은 사람들은 리스크가 적거나 없다시피 했던 예전과 비교해서
리스크(폭발,충전시간이 길어짐)가 견디기 힘들게 반강제로 과충전 패널티를 크게 가지는게
아무래도 가장 큰 좆같음이 아닌가 싶은데
리스크와 리턴을 중간으로 잡도록 현재 관통력은 유지시키되 패널티를 과충전시 충전 초기화나
아예 탄이 빠지고 재장전해야 하거나 일정시간 사용불가등으로 패널티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바꾸는게 맞지 않나 싶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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