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기는 원래 약하게 설계
> 시발 스토커 2마리가 세트인데 약하면 그건 조상님이 잡아줌? 팀플은 니미 벌레 수십마리 나오는데 내 뒤 스토커 봐줄 팀원이 어딨노 심지어 그 팀원도 뒤에 스토커있음
버프만하는건 좋지 못하다
> 맞는말인데 그럼 보상패치를 하라니깐 죽어도 안함
차저 6마리씩 나오는데 정면대치할 도구 ^무^
레일건
>이새끼들은 근본적으로 레일건이 왜 쓰였는지 이해를 못하고있음 나도 시발아 오토캐논이나 기관총이 중갑 깰수있음 그거 썻어
저딴철학으로 겜 운영하는거보니 조만간일듯
ㄹㅇㅋㅋㅋ 오토캐논이나 기관총이 중갑 대응 가능했으면 그거 썼지 시발
레일건 딸깍질이 보다 기관총긁는게 배는 재밌는데 지금 기관총들면 개트롤일듯 ㅋㅋ
팀원 뒤에도 스토커 있다는 말 왜이리 웃기냐
스토커는 어디에나 있다...
스토커 물량이 적으면 말도안해 둥지에서 싸지르는 속도 에미없어서 스토커 몸비틀면서 잡으면 다음놈이 처 기어와서 등짝 후리고있음 그 와중에 브루드 커맨더 스퓨어 차저도 때려잡아야하고
한명이 자살특공 안해주면 답도 안나옴
ㅇㅇ 곧망함ㅋㅋ
1편시절 동접갈듯
겜안분 맞음 그렇지 않고서야 공방에서 방금 만난 새끼들 넷이서 개쩌는 의사소통으로 화력을 집중해서 물량을 정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는 게
마이크는 커녕 채팅조차 안하는새끼가 태반인데
평소에 같이 게임하던 사람들끼리도 합 맞추기 힘든데 멀티 기반으로 돌아가는 게임이 이걸 바라는 건 굶어 죽겠다는 소리 밖에 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