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간다 영상에선

람보마냥 정면으로 쳐들어가서

기관총으로 외계인 뚝배기 부수고

영웅이 되라고 하는데


막상 입대하고 실전 투입하니까

주는 장비는 죄다 폐급이라

외계인 놈들한테 씨알도 안먹히고

혹여나 증원부를까 걱정하면서

쥐새끼마냥 숨어다니는게 현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