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중장갑 대비 화력문제를 제쳐놓고 보더라도

플레이어 몸이 종잇장이고 환경도 몹도 적대적인 환경을 만들었으면, 그리고 헬포드 조작성강화로 리스폰하면서 몹 찍어죽이게 만들었으면

증원<- 혼자 살아날수있게 했었어야됨

애초에 지금 증원이 4인분대기준 20개로 책정되어있고 증원수/쿨을 공유하며 전멸하거나 남이 증원을 부를때만 쓸수있게 되어있는데, 이걸 분대가 공유하는 증원n개, 개인 증원1~2개로 나누고 쿨을 따로 돌렸으면 어느정도 맞물려 돌아갔을거임

개인 증원 이용해서 쿨마다 자살 공격 쓰고, 특정 상황에 증원 던져서 분대 증원사용하거나 자기 개인증원 남은거 남한테 써주는 형식이었으면

화력은 화끈하지만 잘죽는 헬다이버 + 죽으면서 자살공격하는 헬다이버 컨셉에 맞았을거임

지금은 고난이도에서 죽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고 팀에 민폐인데

내가 죽어서 팀을 살리던 죽어서 목표를 완수하는 그림이 나와야 스트레스가 줄어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