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제민주주의
이 단어 한개로 재미를 느끼게 해줌
약간 맛이 간 헬다이버랑 정신없이 총질, 맞경례, 포옹, 협동, 소통... 자유통제민주주의 아래에서 하나되어 싸운다
라는 컨셉을 유저들도 잘 따라줘서 나도 한명의 맛이 간 헬다이버 마냥 사고하고 행동하는게 재밌었던거 같음
아군이 던진 380mm 오사에도 웃을 수 있었던건 그게 헬다이버니까, 설정 상 죽는게 일상인게 헬다이버니까 죽어도 웃기니까 그랬던건데 그 뽕이 빠지고 나니까 점점 루즈해지고 재미도 급감하는거 같음
그리고 스트라타젬, 무장에 정답은 없다고 회사가 설명해놓고 무장선택을 한정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게 너무 서운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