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지년이 원하는 대로 4인이 모두가 3신기 쓰면서
솔플러 4인이 합쳐진 형태의 게임이 아니라
4인중에 1인이 대전차 전담으로 무반동총이나 스피어 채용하고 다니는 식으로
역할 분담형 RPG게임이 됐다고 치자
문제는 이러면 대전차전담은 3번이랑 등딱지를 쓸 수가 없어서
오로지 주무기로 생존해야 되는데
브레이커를 너프를 시켰다?
게다가 옷감도 너프 처먹어서 스치면 죽는다?
아군보고 살려달라고 해야 되는데
오버워치 힐러하냐 시발?
레일건을 너프 처먹여서 스피어나 무반동총을 쓰게 강요를 할꺼면
주무기를 더 버프를 했어야 됐는데
이거는 그냥 말이 안됨
대전차 요원 하라고 강요하는 패치와
그거 하면 넌 뒤져 패치를 동시에 한거임
이새끼들 겜안분이 확실하다니까?
브레이커는 생각보다 아직 쓸만해서 갠적으론 괜찮은듯 탄이 좀 아쉽긴해도 애새끼들 따는게 힘들어지진않아서 레일건은 중갑따개가 없어져버리니까 성능이나 탄약 병신인 대전차류를 들고가야되는데 차져새끼 나오는 숫자가 감당이 안되서 존나 불쾌해짐
생존은 일반몹담당이 일반몹 대부분 지워주면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