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업데이트 될거 마이닝된거 보고 스포성 있으니 안보고 싶은 헬다이버는 뒤로 가주셈

3줄 요약 있음
















이미 다 공개된 내용들을 보면 밸런스패치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함

앞으로 나올 장비들이나, 업그레이드에 샘플이 현 3종류에서 7종류로 4종 추가면 난이도 증가나 신규 종족까지 추가할 의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장비들을 반년도 아니라 거의 1년 이상 유지하고 다른 장비를 안내놓을거라면 지금 개발자가 한 패치가 맞고

이게 아니라면 3개월 이내로 장비 업그레이드 패치를 추가해야함

근데 위 신규장비, 업그레이드 추가
이 모든게 지금 개발자가 말하는 철학에 대해서 어느정도 모순됨

일단 장비가 추가 될 수록 전체적인 밸런스가 어려움
이거는 게임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럼
많은 총기종류가 있지만 사람들이 결국 Ak시리즈나 M4 파생형을  최고로 치는 이유가 신뢰성임
너무 풀면 길어지니까, 위 언급한 2종 총기는 꺼라위키라도 보고오고

업그레이드도 마찬가지임
기존 무기에도 업그레이드가 추가되는것도 빡센일임
나는 마이닝 데이터 보기전까진 업그레이드를 포기했다고 생각했음
예시로 리버레이터를 들면
우린 기존 장비로 이걸 보급받아서 사용하고, 메달을 얻어서 채권장비로 일반장갑 관통이 가능한 페네트레터를 얻음

이런 점에서 기존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아니라, 다른 장비로 내놓아서 컨텐츠 증가(손톱만큼임)와 유저 취향 선택을 시키려는 거군아 싶었음

근데 마이닝데이터로 그게 아닌가 싶게 만듬
물론 진짜로 업그레이드는 안내놓을 수 있음
다만 그게 신규 장비추가로 이어지고 통계와 커뮤니티 활성화에 따른 밸런스패치로 이어진다면..
아마 제작진은 번지와 같이 모든 장비를 일단 다 너프하고 전혀 쓸데없은 요소를 버프하는 행보를 보이겠지만
규모가 다르니까 어찌저찌 버틸거라 생각함
아님 1처럼 Dlc 형식으로 추가 장비를 내놓겟지만 1해본 사람도 알겟지만 모든 장비를 다 살필요도 없었음.. 오히려 전천후 부츠하나로 겜 다 끝내기도 가능했고 나중엔 할인 팍팍하면서 모든 DLC합본판매했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의 메인 픽율을 전천후 부츠였을거임


차라리 업그레이드를 더 빠르게 추가해서 유저의 취사선택에 맡겼다면 더 좋았을걸 너무 빠른 밸런스 패치로 쓸데없이 불타고 있다고 생각함
아님 컨셉질해서 공지로 전선에 나와 있는 헬다이버들의 비명소리를 슈퍼지구국방부는 모두 들었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한 사태를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하고 욕먹더라도 컨셉질하다가 업그레이드 패치하고
진리부에서 최근 증가된 군수품과 산업으로 인해 빼돌리고 있던 자금과 인원확인! 오토마톤 내통자로 판단하여 모두 처형했습니다.
전선의 헬다이버를 위한 장비 업그레이드와 악세사리를 보급예정! 하면서 리버레이터에 총열달고 더큰 탄창 달고 따봉하는 헬다이버 영상 올렸으면 바로 여론역전인데 아쉬움

아무튼
새롭게 추가될 장비와 업그레이드가 제일 중요한 내용이여서 계속 언급하고 있음
이거들을 추가하고나서 밸런스를 잡기엔 어려울 수 있으나, 현 패치방향을 고수 할거라면 업그레이드가 제일빨리 나와야함
그리고 앵간하면 장비가 점점 강해지는 방향이 맞긴하지

나라도 나 구하거나 국가를 위해 적군이랑 싸우러 가는 군인들이 미군같은 사람들이길 바라지 어디 초창기 시리아반군 마냥 포터에 쇠파이프 대공포 올려두고 가내수공업 짭ak든 군인들이 나서길 바라지 않잖아?
심지어 시리아반군도 철수하거나 미군지원한 정규군 창고털어서 최신장비로 무장하고 군사훈련 다시함

너무 장황해졌는데
요약하자면
1. 밸패 너무 급하게 한듯
2. 앞으로 추가될 장비나 업그레이드는 어쩌려고 벌써 철학입갤? 우저 취사선택에 맞게 패치하던가 게임 컨셉에 맞게 컨셉질하거면 계속하던가..
3. 아니면 우리가 파이프총쓰는 제3세계 민병대가 아닌데 그 수준을 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