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깨긴했는데 피곤했는지 3번째 미션은 안하고 다들 나가더라...

나도 야간출근해야해서 끄긴함.




일단 가장 큰 변화는 장비스트라젬의 다양화였음.


나는 유탄

다른 한명은 화방, 다른놈은 스피어 드는거보고 신선했어...



덕분에 수송선 불렀을때 서로 무기 다 깔아서 유탄으로 쫄몹 싹 정리하고 중갑은 젬OR스피어로 싹 정리하고...

이전과는 다른 재미를 좀 느꼇음...


그래서 레일건으로 2방 쓱싹컷 안되어도 중갑 안쌓이겠거니 했지만...



덩어리들 숫자를 2배정도 늘린거같아...


혼자 다니는데 땅에서 차저 2마리가 튀어나오더라...











그래서 인지 예전처럼 무시하고 미션만 깨는것도 상당히 어려워졌음...

너무 많아 덩어리들이...





그리고 화방은 확실히 버프가 체감될 정도로 강력해졌음을 느낌.






아 그리고 소이탄 브레이커 뭔가 집탄이 올라간거같은데 그냥 기분탓인가?...



총평은 이제야 진짜 최종난이도같긴함... 예전에는 2인이서 20분이면 모든 미션다 클리어가능했는데 지금은 어렵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