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버그의 타이탄 위치인 포탑, 탱크도 약점부위 일반장갑판정이라 무기선택범위가 높음
얶까로 보이지만 사실 공략방법이 존재함
피 안튀겨서 옷 안더러워짐
단점:
공략법 모르면 존나 힘듬
(스트라젬 억제기를 먼저 딴다, 포탑은 부술꺼 아니면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는다, 어줍잔께 스트라젬 던지고 증원부르는것보다 정문공략이 더 쉽다 등등)
버그할때처럼 코른신에 축복받은 민주주의 전파자가 파티면 존나 힘듬
폭저갑 강제됨
버그의 타이탄 위치인 포탑, 탱크도 약점부위 일반장갑판정이라 무기선택범위가 높음
얶까로 보이지만 사실 공략방법이 존재함
단점:
공략법 모르면 존나 힘듬
(스트라젬 억제기를 먼저 딴다, 포탑은 부술꺼 아니면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는다, 어줍잔께 스트라젬 던지고 증원부르는것보다 정문공략이 더 쉽다 등등)
버그할때처럼 코른신에 축복받은 민주주의 전파자가 파티면 존나 힘듬
폭저갑 강제됨
에드 자꾸나서 그냥 정찰병 입고 10게이처럼 엎드려서 바닥딸 쳐도 됨
오토마톤이 공략법만 익히면 원래도 무기 선택폭 넓어서 재밌었는데 이제는 오토마톤 가서 전쟁터 느낌 내면서 겜할지 버그가서 물량 쓸어담는거 쾌감 느끼면서 할지 선택지 자체를 없애버린듯
체력 100짜리 일반급 아니면 폭저도 의미 없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