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간 자연패널티가 있다는건 디테일 적이고해서 좋다고 생각함.

밀림은 그자체로 패널티에 야간걸리면 살려줘 수준이고

사막은 모래바람 불면 시야거리 뒤지는게 분위기는 쫄깃하까.


여기서 얼음행성은 눈보라로 장거리시야감소+추가스테미너(근육이완제로무시)

대기가 없는 암석행성은 유성우로 조짐 이러면 행성간 밸런스 좋다고 생각하거든?


데 이번 유성우는 너무 넓고 시간이 김. 

타게임 레드존 처럼 미니맵에 범위떠서 피하고 

어쩔수 없이 그지역을 돌아가느라 교전상황이 생기는 그런걸 생각했는데

범위가 큰데 시간도 길어서 돌아가기가 애매함.

특히 교전중인 임무지역이 걸리면 고난도에선 정신나갈거 같음.


첨볼때 바닥 스포트라이트 보면서 피하는건 신선했는데 전투 좀 하니까

유성우보고 분위기 타는건 가끔가다 파괴미션 대신해주는 경우뿐이더라.


유성우 컨셉은 좋은데 범위랑 지속은 좀 줄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