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패치를 정신차리고 갓겜패치 하면 되는거고
근데 보통 이런경우엔 개발자나 관계자가 엄청 친절하고 고개 숙일 줄 아는 사람이라야
아~ 아쉬웠던것 인정하고 앞으론 잘하겠구나 하고 이후를 기대하는거지
당장 개발자 발언 관계자 티베깅 꼬라지만 봐도
이게 SNS초딩 관종인지, 게임 서비스중인 놈들이 맞는지 싶은 정도라서 걱정이 앞선다.
애들 심성이 개 꼬여있어도 다음 패치가 잘 나올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니까 다음 패치가 궁금하긴 하지만
그냥 지금까지 쌓인 게임에 대한 호감이 고작 이틀만에 싹 순삭된게 우습네
ㄹㅇ로 갑자기 겜 하기가 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