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구토질 범위도 좆만하고 피하기도 쉬워서 정타나 500kg 맞추려고 일부러 앞에서 깔짝거려 구토 패턴을 유도하기도 했는데
언젠가부터 유도 성능도 좋아지고 맞지도 않은 토악질의 냄새 때문에 슬로우가 걸리더니

어제 패치로는 블루투스 구토가 도입되어 구토빔과 10m는 넘게 떨어져 있어도 아몰랑 즉사가 터짐

나오자마자 뭘 하기도 전에 정타나 500으로 한방킬을 낼 수 있으면 베스트겠지만... 이론대로만 굴러갈 작전이면 헬다이버가 투입되지도 않을테니 타이탄과 장기전을 해야 한다면 배때기 아래쪽의 초록색으로 빛나는 소화액 주머니를 찢어 구토 패턴을 막는 게 우선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