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시원시원하게 쏴죽이는 영화같지만

워리어-브루트커맨더 중간쯤되는 잡몹하나 잡는데 몇명씩 둘러싸서 한탄창씩 다 비우는 영화였음

존나 약한 무기들고 여럿이 협동해서 겨우겨우 잡는거보면 지금 컨셉이 딱인거같음

나도 차저 스폰을 조금만 줄였으면 하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