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가 맞고 피 반토막 나거나 뒤지거나 날라거나해서 짜증날때도 있지만... 워낙 몹들이 많아서 그냥 반역자 플한다는 생각으로 그걸로 몹 정리도되어서 나름 괜찮긴하더라. 퇴근하고 낼 아침에 또 잠깐해야지...
유성으로 이정도 처리되겟지하고 물량을 더 푼건지
패치전에는 몰랐던 쫓기는 느낌을 알게됨 ㅋㅋㅋ. 영화 찍는거 같더라...
캬 역시 이정도는 있어야 게임이지 그 전에 코파면서도 깨던 난이도가 9라는게 말도 안됐음ㅋㅋ.
솔직히 전에는... 2명이면 시간 50% 남기고 많이죽어야 1~2번으로 모든미션, 모든 버그굴 다 터치는데 말이 안되긴함... 지금은 이전 플레이처럼 도저히 안되겠더라고
패치전에 하던거 영상같은거 있으면 보여줘라 예전에 어떻게 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