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패치 내부 테스트 하면서 이거 별로다, 저거 이상하다, 나오는 것들 수정할 것 들은 하고, 고집 부릴건 부려서
팀 내부 리드급 여론도 이정도면 오케이 쪽으로 굳혀져서 진행 한 걸 건데,
실제 유저반응이 안좋으면 팀 안에서도 했재충들 나오고 문제되는 부분 리드는 멘탈도 털린 상태에서 유저 하고 직접 소통 하면 좋은결과 절대 안나옴ㅋ
괜히 중견 회사에 PR팀이 따로 있는게 아님. 이런 커뮤니케이션 전문으로 하는 중간 버퍼가 있어야 비꼰다거나, 니네가 해봐라 뭐 이런식의 감정적 소모가 없지.
크고 작은 겜회사 겪으면서의 경험임ㅋ
커뮤케이션 담당 있자너 지금도
커뮤니티메니저랑 PR팀이랑은 또 다름. 커뮤메니져는 GM/주딱 개념임 사실상, 근데 얘네는 하는거 실무자가 보니 레딧이나 공식 디코에 조롱성 코멘트 날리고 있더라
PR팀 원래 있었음. 걍 재밌어서 트롤링 하다가 개처맞는거
괜히 군대에서도 공보가 있는게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