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패치 내부 테스트 하면서 이거 별로다, 저거 이상하다, 나오는 것들 수정할 것 들은 하고, 고집 부릴건 부려서


팀 내부 리드급 여론도 이정도면 오케이 쪽으로 굳혀져서 진행 한 걸 건데,


실제 유저반응이 안좋으면 팀 안에서도 했재충들 나오고 문제되는 부분 리드는 멘탈도 털린 상태에서 유저 하고 직접 소통 하면 좋은결과 절대 안나옴ㅋ



괜히 중견 회사에 PR팀이 따로 있는게 아님. 이런 커뮤니케이션 전문으로 하는 중간 버퍼가 있어야 비꼰다거나, 니네가 해봐라 뭐 이런식의 감정적 소모가 없지.


크고 작은 겜회사 겪으면서의 경험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