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중소수준 게임 회사 치곤 인원이 상당한 편임


커뮤니티 등지에서 징징대지말라도르 시전한 애들은 그 정직원에 포함된 애도 있었지만 그냥 커뮤니티 매니저 알바 수준인 놈도 있었고


깝친놈들이 말단일지, 시니어인지 주니어인지 기획자도 파트별로 있는 인원이기 때문에 정확히 알 순 없지만


임원급, 그러니까 디렉터급 개발자가 찐빠낸게 아니라면 여전히 희망은 있음.


CEO란 사람이 나서서 이새끼들 개지랄한거 회사의도 아니니 용서해주십쇼 할 수는 없는 일이고, 적당히 대표가 할만한 말을 말한거같다고 봄


기획+개발이 한달만에 새로운 시스템이니 이런게 나오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내부적으로 로드맵이랑 업데이트용 빌드를(라이브용으로 손보는 중인)


전부 갖고있을 것이고, 크고작은 수치적 밸런스 조정을 제외하면, 방향성이 달라지지 않을만한 전체적인 그림은 있을꺼란 말이지


그러니 앞으로 패치방향 보고 정 완전 때든 좀 더 핥아보든 하면 될듯함.


난 일단 또 한번 이런식으로 버그전이든 오토전이든 패치노트에도 없는 난이도 높혀놓는짓 해놓고 너프위주의 패치가 반복되면 정 땔꺼같긴 한데


드래곤즈 도그마도 곧 나오고 이것저것 할 게임 또 올해 수두룩 빽빽하게 나오니 여유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