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배그 솔로 치킨횟수 1회에 빛나는 FPS찔이 앱찔이라고할수잇음
대충 9레벨 4인공방으로갓음
너프된 레일건 굴려보고 레이저캐논 써봄
장비는 초경갑은 벗고 일반경갑(정찰병) 입고 실드팩 씀
1. 레일건
과충전 딱지 떼고 2.9초 내려놓고 그냥 적당하다 싶을때 놓고 쐈음
여전히 로켓데바 약점 맞추면 1타. 대신 살짝 과충전 상태일 때 쐈음.
대신 쉴드데바가 굉장히 까다로워짐. 얘도 로켓데바만큼은 아니더라도 물량이 쌓이면 답없게 느껴지는 친구인데...
헐크는 2번 쏴서 터트렸는데 카메라 2타인지 1타인지 정확하진않네. 어찌됬던간에 과충전으로 쏘면 경직을 일으키기때문에 레일건이 가장 낫다고 생각.
본인은 탱크랑 포탑은 미련없이 젬을 던지기 때문에 레일건으로 사격하지않았음
2. 레이져캐논
로켓데바 대충 2.5초 정도 지지면 죽음.
쉴드데바는 죽어라 지져도 방패에 막혀서 도무지 죽질 않음. 차라리 스코쳐를쏘는게나았음
헐크 다른데 지지면 시퍼렇게 빛나는데 아마 튕기는 이펙트같고 정확히 진짜정확히 눈에 지지지면 그 이펙트가 잠깐사라지는데
문제는 그렇게 죽이기 전에 헐크가 기어와서 불을싸질러버려서 헐크를 죽일 수 없었음.
차라리 나같이 에임 잘 못하면 팔을 쐈으면 무기를 떼내지않을까싶기도하고.
진짜개병신같다는생각이드는찰나 저멀리 캐논타워가 등짝을 내보이길래 멀리서 (대충 120m쯤?)지져봤는데
놀랍게도 상당히 빠르게 터트릴수있었음. 포탑이 내 뒤쪽 보다가 내쪽을 바라보려고 선회하는데 딱 절반쯤 왔을시점에서 터진듯.
슬프게도 이거 외에 장점을찾지못했음.
3. 결론
여전히 오토마톤은 쉴드팩 레일건이 쓸만하다고 생각함.
실드데버 방패위로 얼굴이랑 어깨 내밀고 있는데 그거 레이저로 지지면됨
데바가 한웨이브에 적어도 5~6마리있는데 방패가없더라도 2.5초 지져야하는건 너무 가혹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