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단계 그럭저럭 깨던헬붕이 대대적인 주류너프패치후 7단계도 겨우깨고있는데
방금도 똥꼬쇼 오지게 하면서 막판 타임아웃으로 구축함 다 떠나고 스트라타젬도 못쓰는상황에서 탈출선은 누르지도않았는데 지혼자 내려오고있고
팀원은 두명 전사 나랑 방장 남은상황에서 황량한 사막땅에 사주경계하면서 주변 버그무리 나타날때마다 서로 핑찍어주면서
훈련소 각개격파 훈련마냥 포복자세로 모래땅을 쓸면서 엉금엉금 기어가는데 스릴쾌감 씹오짐
10초남기고 탈출선에 가까워질무렵 다급한 방장양놈의 마이크소리를 들으며 벌떡일어나 젖먹던힘까지 다해 전력질주하구선 다이빙으로 탈출선에 안기는순간
소중하게 간직하던 슈퍼샘플 3개를 지켰다는 안도감과 마치 팀의 영웅이 된듯한 씹쾌감까지
그전 8단계 좀 쉽게 깰때 느낌은 그냥 혼자서 각자도생하는느낌으로
서로 흩어져가지고 한놈은 메인미션말고 한놈은 굴꺠고 한놈은 위성돌리고 이러면서 혼자 타이탄 머가리도 뽀개고 차저 앞다리도 살발라먹다가
뭐 실수로 어쩌다 죽으면 시벌 저딴 븅신벌레쉑한테 죽었네 거리던플레이에서
지금은 7단계 하면서 다같이 뭉쳐가지고 나도 스트라타젬 다시 구성해서 60초에 한번씩 ems궤도로 몹 증원 터질때마다 ems터뜨려주고 아크로 존나 지지고
한놈은 옆에서 유탄퍼붓고 두놈은 차저 타이탄 드리블 하면서 웨이브 한차례막을때마다 진짜 오르가즘 느껴짐
그렇게 깨는것도 한두번이지 매판을 그리피곤하게 어캐함
영원한 도파민은 없다 게이야 그전 캐쥬얼느낌도 재밋었고 어차피 재미원툴겜이라 그것도 계속하다보면 질리기마련이고 지금은 지금대로 또 팀웍에서 나는 적응끝낸상태로 재미느끼고있고 몇주만 재밋게해도 게임값 뽕뽑는느낌이라 노상관임 앞으로 패치가 또 계속되다보면 질릴무렵에 또 새로운재미를 찾게되면 더좋고
근데 그건 너프전도 똑같음 마일드한게임 하다보면 금방 물림 매콤한 게임 하다보면 금방 지치고 완벽한 게임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