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의의는 유저들이 화가났다는걸 인지하고 좆같이 안굴겠다는 말이 중요한거임
패치는 이런 게임들만 아니라 다른 수많은 게임들이 병신같이 패치한적이 많음
모 대기업의 1년마다 내는 1인칭 밀리터리 슈팅 게임처럼 내기만 해도 돈 치트가 되는 게임이면 좆대로 패치해도 할놈들은 다하는데
이런 중소기업 게임은 망하면 진짜 좆됨
같은 스웨덴 게임인 페이데이3도 처음에 업데이트들 좆같고 바꿀생각도 없다해서 지금 동접 200명 찍고있음
그래서 지금 알몸도게자 하면서 부랴부랴 다시 유저들이 원하는대로 패치중이고
한줄요약 : 말을 잘하자
앞으로 안하면 머하냐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아직은 수습은 가능한 단계야. 급한 불은 껐으니 이제부터 하는 게 중요하지.
내가봤을땐 걍 이번 헤프닝 그냥 구두사과로 떼우고 흐지부지 넘어갈려고 할거같은데
다른나라 겜도 아니고 페이데이3면 거의 옆집게임 수준인데 CEO가 그걸 보고도 자기맘대로 패치 하겠다고 하면 답이 없는거 아님? ㅋㅋㅋ
ㅇㅇ 옆집 잿더미 된거보고 바로 호다닥 달려온듯
벨런스 패치야 언제나 모두를 만족할수는 없으니까 항상 논쟁거리지만 밸런스 패치에 의견이 갈리는걸 개발자가 유저들을 못배워 먹은놈으로 치부하면서 일방적으로 까내리면 절대로 좋을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