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전에도 그냥 끔살이었는데, 패치 이후엔 세 번에 걸쳐 체력 소진되고 끔살이네.
어차피 존나 둔해서 토하는 거 못 피해 죽지만.
일찍 죽냐, 늦게 죽냐 차이.
패치전엔 딱 2틱에 죽었었는데.
45% 45% 깎인 다음에 10% 남고 죽는 느낌. 완충제의 역할이 크게 와닿지가 않네. 일단 차저한테 부딪치니까 10%만 깎이는 거 보면 단단하다는 느낌이 있긴 한데.
200+완충제가아니라 완충제더해서 200인거아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음.
완충제 더 해서 200임 중갑은 150이 맞음 그래서 초기에 주는 갑옷이 완충제 더 해서 중갑급 방어임
패치전엔 딱 2틱에 죽었었는데.
45% 45% 깎인 다음에 10% 남고 죽는 느낌. 완충제의 역할이 크게 와닿지가 않네. 일단 차저한테 부딪치니까 10%만 깎이는 거 보면 단단하다는 느낌이 있긴 한데.
200+완충제가아니라 완충제더해서 200인거아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음.
완충제 더 해서 200임 중갑은 150이 맞음 그래서 초기에 주는 갑옷이 완충제 더 해서 중갑급 방어임